미세먼지가 짙던 주 · 해 지기 직전
흰색 모닝을 동면에서 기본으로 · 차종 기준 금액

법인 차량이라 코스명을 영수증에 적어야 했습니다. 모닝이는 경차입니다. 현장에서 그 문자를 다시 펼쳐 봤습니다.
기본 코스는 도장면, 유리, 실내, 휠이 들어갑니다. 중형과 대형 기본은 50,000원입니다. 경차에 해당하는 칸이 모닝이의 칸입니다.
휠만 빼서 금액을 맞추지 않습니다. 준비 십 분을 시간 요금으로 바꾸지 않습니다. 보고 나서 필요할 때만 말합니다.
동면와 옆 동의 가격은 같습니다. 미입금 상태로 장비를 풀지 않습니다. 다음 차 예산으로 40,000원과 50,000원을 나란히 말해 드렸습니다.
가격이 단순한 이유는 차종과 코스 두 가지뿐이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이번엔 디테일 10,000원을 권하지 않았습니다. 장소만 바뀌어도 숫자는 같습니다.
기본이면 먼지 제거까지가 실내 범위입니다. 추가가 없으면 그 문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자리 사진이 없어도 금액은 정해집니다.
차 이름을 듣고 표의 칸부터 읽었습니다. 오늘 진행은 기본, 결제액은 40,000원입니다. 현장에서 그 문자를 다시 펼쳐 봤습니다.
SUV도 표의 SUV 칸을 따릅니다. 중형과 대형 기본은 50,000원입니다. 작은 SUV도 느낌으로 깎지 않고 SUV 칸을 적용합니다.
